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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아시아 선수들 유럽리그에서 잘하나요...조금 찾아보니 이란 선수들은
작성자 : 탁형선작성일 : 21-01-17 13:38조회 : 4회

꽤 하긴 하네요


전번 시즌 아시아 국적으로 사상 첫 러시아 리그 득정왕인 사르다르 아즈문은 러시아 제니트 상트페테르스부르크에서 손흥민과 

해리 케인처럼 단짝 플레이를 하고 있네요.... 둘이 11골로 러시아 프리미어리그 공동 득점 1위.  아즈문같은 경우, 아시아에서 

차범근과 샤츠키흐(우즈베키스탄),손흥민에 이어  2연속 리그 10골 이상 넣고 있습니다. 아즈문이 이번 시즌도 득점왕이 된다면 아시아

국적 사상 첫 2연속 유럽 리그(러시아 리그는 빅4-프랑스-포르투갈에 이어 유럽리그 랭킹 7위로 상위급) 득점왕이 됩니다.


전번 시즌 포르투갈 프리메라리가 사상 첫 아시아 국적 득점왕 메흐디 타레미도 포르투로 이적하여 그럭저럭 잘 하네요 리그 6골.

손흥민이나 아즈문보다 골 수에서 밀리지만 팀 득점 2위(1위가 세르지우 올리베이라. 7골. 리그 공동 2위로 현재 포르투갈리그에서

10골 이상 넣은 선수가 딱 1명, 리그 득점 1위인 페드루 곤살레스이며 소속팀 스포르팅도 리그 1위 순항 중.)이자 리그 공동 득점 6위이니

팀에서 수준급으로 잘하고 있는 편이죠.


따져보니 유럽리그 랭킹 6~8위에서 아시아 국적 리그 득점왕(2017~18, 알크마르 소속. 유럽 리그 랭킹 8위 네덜란드 에레디비지에)을 차지한 알리레자 자한바크쉬


19-20 시즌 러시아리그 득점왕 사르다르 아즈문(유럽리그 랭킹 7위)

그리고 같은 해 포르투갈리그 득점왕 타레미(히우 아브 소속으로 득점왕.포르투갈리그 랭킹 6위)


타레미와 아즈문은 위에 적었듯이 잘 하고 있는 중인데 자한바크쉬는 프리미어 리그 브라이튼 호브 알비온에 오더니만.......그야말로 

묻혀졌네요;;;; 리그에서 첫 시즌 2골에 그치더니만 올 시즌은 리그에서 0골,탈락한 리그컵에서 2골 2도움...팀도 리그 17위로 강등

걱정해야할 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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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레미와 같은 팀인 나카지마 쇼야는 박살 중. 포르투에 아시아 선수로 엄청난 이적료를 받고 온 것에 대한 기대감을 날리는 활약 중;;

1도움이 전부라서 이적료로는 오히려 더 싸게 주고 이적한 메흐디 타레미가 더 잘하고 있으니;; 오래 남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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