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 CENTER

질문과 답변

日 자위대 수장 "자위함기는 자랑…내릴 일 절대 없다"
작성자 : 전지석작성일 : 18-10-16 12:54조회 : 359회




韓 '제주 관함식 욱일기 달지 말라' 요청에 입장 밝혀


욱일기
욱일기[연합뉴스TV 제공]


(도쿄=연합뉴스) 김병규 특파원 = 일본 자위대의 수장인 가와노 가쓰토시(河野克俊) 통합막료장이 우리 정부가 제주도에서 열리는 관함식에 전범기인 욱일기를 달지 말 것을 요청한 것에 대해 절대 내리지 않겠다고 단언하고 나섰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한국의 합창의장에 해당하는 가와노 통합막료장은 4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해상자위관에게 있어서 자위함기(욱일기·旭日旗)는 자랑이다. 내리고 (관함식에) 갈 일은 절대 없다"고 말했다.


그는 "자위함기는 법률상, 규칙상 게양하게 돼 있다"고 덧붙였다.


우리 정부는 이달 11일 제주민군복합관광미항(제주해군기지)에서 열리는 '2018 대한민국 해군 국제관함식' 해상사열 때 전범기인 욱일기를 달지 말 것을 일본측에 요구하고 있다.







욱일기는 제국주의 일본군이 사용하던 전범기로, 일본 우익들은 혐한(嫌韓) 시위 등에서 이 욱일기를 치켜들고 있다. 일본은 이 욱일기를 해상자위대 함정의 깃발로 사용하고 있다.


해군은 제주 국제관함식에 함정을 보내는 일본 등 14개국에 해상사열 때 자국기와 태극기를 달라는 요청을 했으며, 이낙연 국무총리는 지난 1일 "일본이 욱일기가 한국인들의 마음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지 섬세하게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의 발언 후 일본 자위대의 핵심 인사가 이와 관련한 입장을 공개적인 자리에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교체된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전 일본 방위상은 이 총리의 발언 전인 지난달 28일 기자들에게 "자위함기 게양은 국내 법령상 의무다. (제주 국제관함식에 갈 경우도) 당연히 달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욱일기 단 일본 군함 제주관함식 참가 반대'
'욱일기 단 일본 군함 제주관함식 참가 반대'(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대한민국3.1회, 나라사랑태극기달기운동본부, 선민네트워크 단체 회원들이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터 앞에서 다음 달 10일 열리는 제주 국제관함식에서 일본 해상자위대가 전범기인 욱일기를 달고 입항하는 것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18.9.27

utzza@yna.co.kr

bkkim@yna.co.kr

비아그라 구입

982412
비아그라를 구입,구매 할수 있는 방법과 비아그라 판매 사이트 비아그라 관련 정보 와 이미지 볼 수 있으며 비아그라 관련 뉴스를 제공.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